장영재 부총영사는 3.20(금) Leenol Pereira WTCV(World Trade Center Vancouver) 프로그램 담당 등과 화상회의를 갖고, 앞으로 한국-브리티시컬럼비아주/캐나다간 교역과 투자를 확대해 나가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