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뉴욕·뉴저지 등 미국 내 거주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행을 저지른 피의자들이 검거되었습니다.
피의자들은 김정환 검사, 윤기형 검사, 김지웅 검사 및 김선호 금융감독원 과장을 사칭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.
위와 같은 수법으로 피해를 입으신 재외국민께서는 아래 담당 부서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충북경찰청 광역수사대 2계 3팀
전화 : 043-240-2395
이메일 : dlarns456@police.go.kr
아울러, 유사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바, 재외국민 여러분께서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