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정보제공 : 주라트비아대사관)
라트비아 주간 경제 동향 ('25.04.05.-11.)
가. 투자개발청, 2025년 1분기 1억 4,400만 유로 투자 유치(4.10, LETA)
ㅇ 4.10(목) 투자개발청(LIAA)은 Silina 총리와의 회의에서 라트비아는 금년 1분기 1억 4,400만 유로 상당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함.
- 투자개발청(LIAA)은 현재 라트비아에서 124개의 프로젝트(총 규모 89억 유로)가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, 최대 프로젝트 진행 국으로 미국, 스웨덴, 독일을 언급
- Silina 총리는 국방력 강화에 중점을 둔 투자 유치를 강조하고, 현재 총 12건의 이중용도 및 군사 관련 프로젝트가 개발 단계에 있으며, 7억 유로의 투자 규모 예상
나. 태양광 발전소 비중 10% 도달(4.10, LETA)
ㅇ 4.10(목) “라트비아를 위한 태양 에너지” 협회는 태양광 발전소(SPPs)에서 생산되는 전력이 전체 전력 생산량의 10%에 달할 것이며, 이는 전년 대비 3.3%P 증가한 수치임을 발표함.
- 신규 발전소 가동과 함께, 고출력 태양광 발전소가 전력망 운영업체 AST에 연결되면서, 태양광 발전 용량 급증
- 2025년 1분기 태양광 발전량은 전년 대비 4배 증가했으며, 올해 증가 추세 지속 예상
다. 리가 투자관광청, 영화 기금 지원을 통한 경제 기여 효과 발표(4.8, LETA)
ㅇ 4.8(화) Pede 리가 투자관광청 부청장은 2024년 리가 시청이 영화 프로젝트에 약 753,000유로를 지원했으며, 동 자본을 통해 라트비아 경제에 약 380만 유로의 기여를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함.
- 라트비아에서 장편 영화 혹은 드라마를 촬영하는 제작자는 제작비의 20%를 보조받을 수 있으며, 리가가 스토리라인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경우 최대 25% 보조 가능
- 최근 독일 제작자들이 라트비아에서의 촬영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, 네덜란드, 대한민국, 덴마크, 리투아니아, 에스토니아, 핀란드에서도 지원 신청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