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내 코로나 발생에 따른 3~4월경에 산동성 위해시 지역 봉쇄시 7일후에 자동차 부품 기업이 생산 재개 할 수 있도록 산동성 정부와 협의해준 김경한 총영사님과 새벽까지 한국기업과 통화로 기업 명단을 만들어서 위해시 정부와 협의하고 방안을 마련하여 주신 천성환 부총영사/박희병/박기환영사님 고맙습니다.
타국에 파견나온 주재원으로써 봉쇄기간에 정부와 협의 하기가 어려웠는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생산가동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정부와 협의해 주시고 노력해 주신 덕분에 조금씩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