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.9.(월) 주미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부 청사에서 강경화 주미대사와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'대한민국 첫 번째 대사관' 동판 제막식을 개최했습니다. 1949년 2320 Massachusetts Avenue에서 문을 연 주미대한민국대사관은 대한민국이 세운 첫 번째 대사관이자, 세계 최초의 대한민국 대사관이었습니다.
대한민국 외교의 출발점이자, 수많은 외교관들의 헌신과 책임, 그리고 희생의 기억이 깃든 이곳에서 대한민국 외교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, 외교관으로서의 결의와 사명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겠습니다.
